윤은혜 19년 전 ‘궁’ 소환, 40대인 지금이 더 리즈시절 “리메이크 주인공 해도 되겠어”

박아름 2025. 4. 2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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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가 '궁' 신채경을 19년만에 소환했다.

배우 윤은혜는 4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궁 우와~ 신채경 소환~! 완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윤은혜는 교복 치마, 트레이닝복 차림에 빨간색 안경을 착용, 2006년 드라마 '궁' 속 신채경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모습이다.

윤은혜는 '궁'에서 교복 치마 속에 츄리닝을 입고 다니며 비속어를 남발하는 미술과 명랑 소녀 신채경으로 분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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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은혜 SNS
사진=윤은혜 SNS
사진=윤은혜 SNS
사진=윤은혜 SNS
사진=윤은혜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윤은혜가 '궁' 신채경을 19년만에 소환했다.

배우 윤은혜는 4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궁 우와~ 신채경 소환~! 완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윤은혜는 교복 치마, 트레이닝복 차림에 빨간색 안경을 착용, 2006년 드라마 '궁' 속 신채경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모습이다.

특히 양갈래로 머리를 땋은 윤은혜는 추억의 폴더폰과 곰 인형까지 들고 깜찍한 표정을 지어 누리꾼들의 추억을 소환시켰다.

무엇보다 윤은혜는 4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당장 ‘궁’ 리메이크 찍으러 가요”, “‘궁’ 리메이크 주인공 언니가 해도 될 듯요”, “신채경이다”, “너무 귀엽고 예뻐요. 나도 당신 나이가 되면 당신처럼 되고 싶어요”, “대박 너무 그대로인 채경이! 너무 예쁜.. 은찬이도요”, “와 이게 뭐야! 세월 시간 다 어디 갔나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윤은혜는 '궁'에서 교복 치마 속에 츄리닝을 입고 다니며 비속어를 남발하는 미술과 명랑 소녀 신채경으로 분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1999년 걸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윤은혜는 2006년 MBC 드라마 ‘궁’을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윤은혜는 커피프린스 1호점', '아가씨를 부탁해', '내게 거짓말을 해봐', '미래의 선택', '보고싶다', '설렘주의보' 등 다수의 작품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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