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수 충남도의원 "전교조, 현안마다 시비 걸며 의정활동 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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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수 충남도의원(당진1·국민의힘)은 22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을 향해 "중요한 사안마다 시비를 걸고 논점을 흐리는 등 정당한 의정활동에 발목을 잡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 의원은 "전교조 충남지부의 행태는 대한민국 헌법과 지방자치법이 보장하는 의회와 의원의 정당한 권한을 침해하는 행위이자 생트집"이라며 "우리 의회는 본질에서 벗어난 왜곡된 주장과 비난은 단호히 배척하고 강력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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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수 충남도의원 [충남도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yonhap/20250422152617599mnub.jpg)
(홍성=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이철수 충남도의원(당진1·국민의힘)은 22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을 향해 "중요한 사안마다 시비를 걸고 논점을 흐리는 등 정당한 의정활동에 발목을 잡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 의원은 이날 제358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발언에서 '법에서 보장한 지방의원의 권한 침해 행위를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는 제목의 발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국민의힘 소속 한 충남도의원이 교육청에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생중계를 시청한 학교 현황을 요구하자 전교조 충남지부가 이를 규탄하는 기자회견과 함께 해당 의원을 교육활동 침해와 직권 남용 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 사실을 언급한 것이다.
이 의원은 "전교조 충남지부의 행태는 대한민국 헌법과 지방자치법이 보장하는 의회와 의원의 정당한 권한을 침해하는 행위이자 생트집"이라며 "우리 의회는 본질에서 벗어난 왜곡된 주장과 비난은 단호히 배척하고 강력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jk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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