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약령시 거리 등 자율금연구역 3곳 확대 지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시 중구는 주민들을 간접흡연으로부터 보호하고 건강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5월부터 자율금연구역 3곳을 추가 지정·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자율금연구역 확대 지정은 법령이나 조례에 의한 금연 구역은 아니지만, 흡연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주민 자율 참여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자율금연구역은 과태료 등 강제적 처분은 없지만, 흡연자에게 금연 경각심을 주고 자발적인 실천을 유도하는 캠페인성 금연 구역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뉴시스] 대구시 중구는 주민들을 간접흡연으로부터 보호하고 건강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5월부터 자율금연구역을 추가 지정‧운영한다. (사진=대구시 중구 제공) 2025.0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is/20250422151358561hljt.jpg)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시 중구는 주민들을 간접흡연으로부터 보호하고 건강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5월부터 자율금연구역 3곳을 추가 지정·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자율금연구역 확대 지정은 법령이나 조례에 의한 금연 구역은 아니지만, 흡연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주민 자율 참여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신규 지정된 장소는 약령시 거리, 김광석 다시그리기길, 근대문화골목 2코스 등 총 3곳으로 현장에는 안내 표지판과 현수막이 설치된다.
자율금연구역은 과태료 등 강제적 처분은 없지만, 흡연자에게 금연 경각심을 주고 자발적인 실천을 유도하는 캠페인성 금연 구역이다. 이번 금연 구역 확대는 기존 성과를 바탕으로 금연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기 위함이다.
중구청 관계자는 "주민 스스로가 건강한 환경을 만들어간다는 인식 아래 간접흡연 없는 쾌적한 중구 조성을 위해 많은 분의 자발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ng@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장훈 "숨겨둔 딸 있다" 고백…17년 전 '5천만 원 외상'의 전말
- 난임에 눈물 서동주 "아기집 안 보여…기다림 큰 형벌"
-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얼굴 확 달라졌다…"눈 밑 지방 끌어올려"
- '11세 연상과 결혼' 최준희, 청첩장 공개했다
- 십센치, 콘서트 다 끝내고도 전액 환불…왜?
- '56세 미혼' 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와 결혼할 결심
- 양준혁, 정호영 매장서 설거지 포착…무슨 일?
- 그룹 소나무 출신 나현 혼전임신 "결혼식은 1년 뒤에"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나도 그땐 좋았다" 女녹취 공개… 한지상, '성추행 낙인'에 정면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