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경쟁률 평균 6 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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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은 22일 올해 첫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217명 선발에 1천298명이 신청해, 평균 6.0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해 임용시험 선발 인원은 지난해 154명보다 63명(40.9%) 증가했고 지원자 수는 56명(4.5%) 늘어 평균 경쟁률은 지난해 8.1 대 1보다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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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 로고 [교육청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yonhap/20250422150528578xwna.jpg)
(무안=연합뉴스) 여운창 기자 = 전남도교육청은 22일 올해 첫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217명 선발에 1천298명이 신청해, 평균 6.0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해 임용시험 선발 인원은 지난해 154명보다 63명(40.9%) 증가했고 지원자 수는 56명(4.5%) 늘어 평균 경쟁률은 지난해 8.1 대 1보다 낮아졌다.
직렬별 경쟁률은 조리(일반)직렬이 8명 모집에 132명이 지원해 16.5 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발인원이 가장 많은 교육행정(일반) 직렬은 143명 선발에 911명이 접수해 전년도(12.1 대 1)보다 낮아진 6.4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국 단위로 모집한 기록연구 직렬은 1명 모집에 10명이 지원해 10 대 1을 기록했다.
필기시험 장소는 오는 6월 2일 전남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안내하며 6월 21일 필기시험을 실시한다.
bet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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