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주요 뉴스]인천시, 블록체인 기술 도입 기업에 최대 500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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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지역 블록체인 산업 생태계 확장을 위해 올해 중소기업 25곳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는 기업에게 최대 500만원을 지원하기로 하고 희망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는 다음 달 9일부터 '비즈오케이' 누리집을 통해 희망업체를 선착순 모집합니다.
앞서 인천시는 지난달 인천 기업 501곳을 대상으로 블록체인 기술 도입에 대한 의견을 설문조사한 결과 67%가량이 도입을 원한다고 응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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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블록체인 기술 도입 기업에 최대 500만 원 지원
인천시는 지역 블록체인 산업 생태계 확장을 위해 올해 중소기업 25곳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는 기업에게 최대 500만원을 지원하기로 하고 희망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는 다음 달 9일부터 '비즈오케이' 누리집을 통해 희망업체를 선착순 모집합니다.
앞서 인천시는 지난달 인천 기업 501곳을 대상으로 블록체인 기술 도입에 대한 의견을 설문조사한 결과 67%가량이 도입을 원한다고 응답했습니다.
인천 영종·청라 교차로 28곳에 스마트 횡단보도 추가 조성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는 7월까지 영종국제도시 13곳과 청라국제도시 15곳의 교차로를 스마트 횡단보도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스마트 횡단보도는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보행자 안전을 강화한 교통안전 보조 장치로 사고 다발 지점과 보행자 밀집 구역을 위주로 설치됩니다.
교차로 특성에 따라 횡단보도 바닥형 보행 신호등과 음성안내 시스템이 구축되고 보행신호 자동 연장 시스템과 적색등 잔여 표시기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인천시교육청, 2028년까지 22개 학교 신설
인천시교육청은 과밀학급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28년까지 초·중·고등학교 등 22곳을 새로 지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 8곳, 중학교 5곳, 고등학교 5곳, 초·중 통합학교 2곳, 특수학교 2곳 등입니다.
신도시로 학령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서구 검단, 중구 영종, 연수구 송도 지역에는 각각 학교 5곳이 설립되며, 인천교육청은 이와 별도로 2029년 개교를 목표로 초·중·고 5곳의 신설을 위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도 올해 신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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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주영민 기자 ymchu@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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