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실내악단 i-신포니에타 ‘화안콘서트’ 26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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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실내악단 i-신포니에타가 오는 26일 오후 6시 복합문화공간 화안에서 '너의 노래가 되어줄께'라는 주제로 '화안콘서트'를 진행한다.
화안콘서트는 지난 2023년 12월 송월동 동화마을에 문을 연 '복합문화공간 화안'에서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공연으로 문화를 전파하고자 매달 넷째주 토요일에 열리는 하우스콘서트다.
이번 콘서트는 바이올리니스트 정의철과 재즈피아니스트 김성훈이 관객들의 사연과 신청곡을 모아 진행하는 열린 공연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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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실내악단 i-신포니에타가 오는 26일 오후 6시 복합문화공간 화안에서 '너의 노래가 되어줄께'라는 주제로 '화안콘서트'를 진행한다.
화안콘서트는 지난 2023년 12월 송월동 동화마을에 문을 연 '복합문화공간 화안'에서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공연으로 문화를 전파하고자 매달 넷째주 토요일에 열리는 하우스콘서트다.
이번 콘서트는 바이올리니스트 정의철과 재즈피아니스트 김성훈이 관객들의 사연과 신청곡을 모아 진행하는 열린 공연으로 진행한다.
프로포즈, 사과, 감사 등 각종 사연과 함께 신청곡을 보내온 관객과 즉석에서 신청한 관객에게 장르 불문하고 가능한 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주 멜로디를 연주하는 바이올린과 모든 악기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피아노를 통해 클래식, 팝, 가요, 뉴에이지, 영화음악 등 모든 장르를 연주하고 두 연주자의 센스와 실력을 다양하게 보여줄 수 있는 실험적인 무대를 준비했다.
신청곡 외에도 엘가의 사랑의 인사, 몬티의 차르다시, 감광진의 편지, 존 윌리암스의 쉰들러 리스트 메인 테마 등 클래식과 탱고, 영화음악,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손민영 기자 smy@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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