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이들의 벗' 프란치스코 교황 추모하는 신도들
2025. 4. 22. 15: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1일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종하면서 전 세계 신도들이 슬픔에 잠겼다.
평소 교황의 건강이 좋지는 않았지만 퇴원한 이후 조금씩 활동을 재개해 왔고, 전날 부활절 미사에도 깜짝 등장한 터라 더욱 안타까움은 컸다.
교황은 평소에도 검소한 언행과 온화한 성품, 소탈한 모습으로 '가난한 이들의 성직자'라고 불리며 전 세계인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아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1일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종하면서 전 세계 신도들이 슬픔에 잠겼다.
평소 교황의 건강이 좋지는 않았지만 퇴원한 이후 조금씩 활동을 재개해 왔고, 전날 부활절 미사에도 깜짝 등장한 터라 더욱 안타까움은 컸다. 주요 도시의 성당은 교황의 사진을 내걸고 추모객들을 맞이했고, 비종교 건물들도 교황을 기리는 이미지와 메시지를 띄우며 애도를 표하고 있다.
교황은 평소에도 검소한 언행과 온화한 성품, 소탈한 모습으로 ‘가난한 이들의 성직자’라고 불리며 전 세계인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아왔다.
세계인들이 추모하는 순간을 사진으로 모았다.








정리=한가희 서재훈 기자 spring@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첫 아시아 출신 교황 선출될까... 유흥식 추기경 콘클라베 참가 | 한국일보
- 박승희, 남편 엄준태와 4개월 만 결혼했는데... "노력 안 돼, 이혼 고민" | 한국일보
- 시장 찾아 어묵 안 먹어도 '지지율 50%'… 이재명 '정책 집중' 통했다 | 한국일보
- 벌레가 다리 기어다니는 느낌? 불면증 유발 '이 질환' 의사들도 간과 | 한국일보
- '이혼 10년 차' 오윤아 "16살 연하남에 대시? 최근 연락 와"... 고백 | 한국일보
- 백종원과 일했던 PD "갑질·출연진 교체 NO, 사비까지 보태" [직격인터뷰] | 한국일보
- "그의 손길이 11년의 버팀목"... 세월호·위안부·쌍용차·장애인 그리고 교황 | 한국일보
- 7일간 수돗물 228톤 쓴 윤석열 부부... 윤건영 "관저 내 수영장 있다" | 한국일보
- 서효림, 김상혁과 불륜 루머에 당황 "동명이인일까요?" | 한국일보
- 김경수 "통일부를 평화협력부로 바꿀 것... 착한 2등은 없다" [인터뷰]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