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주장' 김병호 천신만고 끝에 잔류...'방콕 AG 동메달' 김정규는 5개월 만에 1부 입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당구 팀 리그 하나카드 리더 김병호가 천신만고 끝에 다음 시즌에도 1부 투어에서 활약하게 됐다.
지난해 12월 2024-2025 PBA 드림투어(2부) 5차전에서 데뷔한 김정규는 이번 큐스쿨 1라운드 전체 2위로 2라운드에 진출한 뒤 2라운드 2일차에 김태융, 강상구, 전인혁을 제치며 1부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금윤호 기자) 프로당구 팀 리그 하나카드 리더 김병호가 천신만고 끝에 다음 시즌에도 1부 투어에서 활약하게 됐다.
21일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년 PBA 큐스쿨(Q-School)' 2라운드 2일차 일정이 종료된 결과 김병호를 비롯해 김기혁, 김정규, 박정후, 우태하, 이정익, 이재천, 이선웅, 장현준 등 9명이 통과됐다.
PBA는 매 시즌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승강제를 실시하고 있다. PBA 큐스쿨은 직전 시즌 1부 투어에서 강등된 하위 50%(61위 이하) 선수들과 1부 투어 직행자(20명)를 제외한 드림투어(2부) 상위 약 60여 명이 참가해 잔류와 승격을 놓고 경쟁하는 무대다.
이날 하나카드 주장 김병호는 1부 투어 잔류를 확정했다. 김병호는 올 시즌 포인트 랭킹 공동 58위로 잔류를 확정하지 못해 큐스쿨을 치르게 됐다.

김병호는 큐스쿨 2라운드 1일차에서 이강욱에 31-40으로 졌으나, 2일차 1차전에서 김정섭을 40-26으로 꺾은 데 이어 2차전에서 김임권(웰컴저축은행)을 40-30으로 눌렀다. 3차전에서는 정해명을 상대로 하이런 12점을 앞세워 40-33으로 승리해 1부 잔류에 성공했다.
1998 방콕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김정규는 프로 데뷔 5개월 만에 1부 투어 무대를 밟게 됐다.
지난해 12월 2024-2025 PBA 드림투어(2부) 5차전에서 데뷔한 김정규는 이번 큐스쿨 1라운드 전체 2위로 2라운드에 진출한 뒤 2라운드 2일차에 김태융, 강상구, 전인혁을 제치며 1부 티켓을 거머쥐었다.
한편 22일에는 큐스쿨 2라운드 최종전이 열리며 1, 2일차에서 1부 진출을 확정한 선수들을 제외한 61명이 1부 투어행을 두고 막판 경쟁을 펼친다.
사진=MHN DB, PBA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승 우승컵 들고 상금-대상 1위로 점프~'..방신실, 버디만 7개 몰아치고 시즌 첫 우승 - MHN / 엠에
- [mhn포토] 레이싱모델 김미진 '서킷 마스코트의 볼 하트' - MHN / 엠에이치앤
- 장원영, 173㎝ 美친 비율 '태양보다 빛나잖아...청순과 우아를 넘나드는 여신' - MHN / 엠에이치앤
- 나나, 수영복을 입고 나왔어? '나나라 가능한 파격 치골 노출 패션' - MHN / 엠에이치앤
- 태민, '광고 갑질' 노제와 백허그→팔짱? 열애설에...소속사 "확인 중"[공식] - MHN / 엠에이치앤
- 오연서, 편안한 여유 속 세련미 발산…SNS 속 캐주얼 룩 눈길 - MHN / 엠에이치앤
- 어도어-뉴진스, 민희진 '축출' 두고 입장차...신뢰파탄은 '애매' - MHN / 엠에이치앤
- 웬디-예리, SM 전속계약 종료…“레드벨벳 활동은 계속” [공식입장 전문] - MHN / 엠에이치앤
- 지드래곤,아이유 특별한 만남…‘음악 천재’와 ‘리메이크 장인’ 조우 (굿데이) - MHN / 엠에이
- ‘잠실 예수’였던 전 LG 투수 캘리, 계약 후 왜 안 던지나 봤더니…세상에 이런 일이! - MHN / 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