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소주연, '프로보노' 여주인공…안방 첫 주연 나선다

장진리 기자 2025. 4. 2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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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주연이 안방 첫 주연에 나선다.

22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소주연은 tvN 새 드라마 '프로보노'(극본 문유석, 연출 김성윤)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특히 소주연은 '프로보노'로 드라마 첫 주연에 낙점됐다.

마침내 안방 첫 여주인공으로 나서는 소주연이 '프로보노'로 어떤 맹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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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주연. 제공| 메리고라운드컴퍼니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소주연이 안방 첫 주연에 나선다.

22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소주연은 tvN 새 드라마 ‘프로보노’(극본 문유석, 연출 김성윤)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프로보노’는 출세 지상주의 속물 판사가 본의 아니게 무보수 공익 변호사가 돼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코믹 휴먼 법정물이다. ‘이태원 클라쓰’, ‘구르미 그린 달빛’, ‘안나라수마나라’ 등을 연출한 김성윤 PD가 연출을, ‘악마판사’, ‘미스 함무라비’를 쓴 문유석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극 중에서 소주연은 로스쿨을 수석 졸업하고 변호사의 꿈을 이룬 박기쁨 역을 연기한다. 속물 판사에서 하루아침에 무보수 공익 변호사가 된 강다윗을 연기하는 정경호와 호흡을 맞춘다.

특히 소주연은 ‘프로보노’로 드라마 첫 주연에 낙점됐다.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와 ‘산후조리원’, ‘도시남녀의 사랑법’,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청춘블라썸’, ‘졸업’ 등 다채로운 장르의 작품으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은 소주연은 ‘프로보노’로 강렬한 존재감을 시청자들에게 각인시킬 전망이다.

소주연은 섬세한 감성의 연기력과 상큼발랄한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마침내 안방 첫 여주인공으로 나서는 소주연이 ‘프로보노’로 어떤 맹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커진다.

‘프로보노’는 연내 tvN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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