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XX시루" 딸기 가고 '이것' 온다…성심당 내달부터 판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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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성심당 인기 디저트' 망고 시루'가 내달부터 판매된다.
22일 성심당에 따르면 겨울철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딸기 시루는 오는 30일을 끝으로 판매가 종료, 내달 1일부터 망고 시루를 판매한다.
망고 시루 케이크는 생망고가 가득 올라간 여름 한정 케이크다.
성심당의 '시루' 시리즈는 품질 좋은 과일이 듬뿍 들어간 데 비해 수십만 원 하는 호텔 케이크보다 '가성비'가 좋다는 평가가 입소문을 타면서,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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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성심당 인기 디저트' 망고 시루'가 내달부터 판매된다.
22일 성심당에 따르면 겨울철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딸기 시루는 오는 30일을 끝으로 판매가 종료, 내달 1일부터 망고 시루를 판매한다.
망고 시루 케이크는 생망고가 가득 올라간 여름 한정 케이크다. 성심당 케익부띠끄 본점, 성심당 롯데점, 성심당DCC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성심당의 '시루' 시리즈는 품질 좋은 과일이 듬뿍 들어간 데 비해 수십만 원 하는 호텔 케이크보다 '가성비'가 좋다는 평가가 입소문을 타면서, 큰 인기를 끌었다.
망고 시루 케이크는 생망고 3개 반이 들어가며, 무게가 1.8㎏에 달한다. 지난해 판매 가격은 4만 3000원이었으나, 올해 가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전국의 유명한 빵집을 찾아다니는 '빵지순례'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하면서, 해마다 매출 기록도 갈아치우고 있다.
성심당을 운영하는 로쏘의 지난해 매출은 1937억 원, 전년 대비 56% 뛰었다. 영업이익 역시 478억 원을 달성하며 동기간 대비 52% 급증했다.
지난 2023년에는 1243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프랜차이즈가 아닌 단일 빵집 브랜드 매출로는 최초로 1000억 원 선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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