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기흥터널 내부 승용차서 화재 발생…3명 자력으로 대피
송상호 기자 2025. 4. 22.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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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기흥터널 내부 차량에서 불이 났다.
22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9분께 용인 기흥구 하갈동 기흥터널 내부에 있던 티볼리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터널 내부에서 불길이 확산할 우려가 있다고 보고 대응 1단계를 발령, 48명의 인력과 16대의 장비 등을 투입해 불이 난지 16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화재 당시 터널 진입 차단기가 작동해 현재 내부로의 차량 진입은 통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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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기흥터널 내부 차량에서 불이 났다.
22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9분께 용인 기흥구 하갈동 기흥터널 내부에 있던 티볼리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터널 내부에서 불길이 확산할 우려가 있다고 보고 대응 1단계를 발령, 48명의 인력과 16대의 장비 등을 투입해 불이 난지 16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이날 화재로 차량 탑승객 세 명이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 당시 터널 진입 차단기가 작동해 현재 내부로의 차량 진입은 통제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송상호 기자 ssho@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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