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태연·강다니엘 협업' VVS 소속사 대표 "힘든 길 되겠지만 응원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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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그룹 VVS(리원 브리트니 아일리 라나 지우) 소속사 대표 폴 브라이언 톰슨이 직접 VVS의 데뷔를 지켜보며 취재진에 인사를 건넸다.
VVS는 22일 오후 2시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데뷔 싱글 'TEA'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폴 브라이언 톰슨 대표는 무대 위에 서서 인사말을 전하고 "K팝 산업에서 지난 10년간 작곡가로 일해왔고 최근 5년간은 VVS의 데뷔를 위해 노력했다. 그렇기에 오늘이 믿기지 않고 흥분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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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폴 브라이언 톰슨 MZMC 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데뷔 싱글 'TEA'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04.22. jini@newsis.com /사진=김혜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tarnews/20250422144150283onbf.jpg)
신인 걸그룹 VVS(리원 브리트니 아일리 라나 지우) 소속사 대표 폴 브라이언 톰슨이 직접 VVS의 데뷔를 지켜보며 취재진에 인사를 건넸다.
VVS는 22일 오후 2시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데뷔 싱글 'TEA'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 VVS는 이날 오후 6시 'TEA'를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이날 폴 브라이언 톰슨 대표는 무대 위에 서서 인사말을 전하고 "K팝 산업에서 지난 10년간 작곡가로 일해왔고 최근 5년간은 VVS의 데뷔를 위해 노력했다. 그렇기에 오늘이 믿기지 않고 흥분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힘든 길이 될 것이라 예상하지만 보여드릴 것이 많은 만큼 VVS를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VVS는 다이아몬드의 최상위 등급을 의미하는 키워드를 담고 5년 간의 연습생 기간을 거쳐 데뷔의 꿈을 이뤘다. 태연, 엑소, 레드벨벳, NCT, 강다니엘 등과 협업하며 무수한 K팝 히트곡을 만들어온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인 MZMC 대표 폴 브라이언 톰슨의 첫 아티스트이기도 하다.
VVVS는 데뷔를 하기도 전에 빌보드, CNN에서 미리 집중 조명될 정도로 글로벌 잠재력을 갖췄으며 '존 윅4', 넷플릭스 실사판 '원피스'의 세계적인 무술감독 고지 카와모토가 액션 안무를 직접 맡아 일본 올로케 촬영으로 완성된 'A VVS ORIGINAL SERIES'라는 타이틀의 데뷔 트레일러도 시선을 모았다.
데뷔 싱글 'TEA'는 중독적인 신스 리드와 묵직한 808드럼, 속삭이듯 진행되는 코러스가 인상적인 힙합 팝 트랙.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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