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달리던 8.5t 화물차, 연이어 '쾅쾅'…운전자 사망
유영규 기자 2025. 4. 22. 14: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22일) 낮 12시 12분 충북 보은군 회인면 청주영덕고속도로 청주 방향 수리티 터널 내에서 8.5t 화물차가 정체 구간에 멈춰있던 9.5t 화물차와 14t 화물차를 잇달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8.5t 화물차 운전자 A(40대)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앞선 차량 행렬을 미처 보지 못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22일) 낮 12시 12분 충북 보은군 회인면 청주영덕고속도로 청주 방향 수리티 터널 내에서 8.5t 화물차가 정체 구간에 멈춰있던 9.5t 화물차와 14t 화물차를 잇달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8.5t 화물차 운전자 A(40대)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앞선 차량 행렬을 미처 보지 못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보은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0억 넘게 있다" 이대호, 통장 잔고 공개…'야구대표자2' 멤버들 발칵
- 소녀상 모욕하고 한국 조롱…"도움 좀" 미국 유튜버 근황
- 1조 원 규모 '코카인'…알고 보니 주변 해역서 반출 시도 [D리포트]
- "태풍에도 멀쩡했는데" 127m 타워 '쿵'…일주일 전 증언
- 리지, 일본 팬미팅으로 활동 재개…음주운전 자숙 4년 만
- 테슬라, 사망사고 피해자와 합의…급가속 주장 어땠길래
- 길 가던 시민, 소화기로 상가 화재 진압…그 직후 날벼락
- "이러다 자칫 또 수하물 대란"…보조배터리 대책 무슨 일
- "경호원들이 만류했는데도"…교황 11년 전 방한 당시엔
- '지시 거부' 특전대대장, 윤 면전서 "사람에 충성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