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순식간에 불어난 하천에 4명 고립.. 로프로 구조

제주방송 김재연 2025. 4. 2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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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에 하천의 물이 갑자기 불어나면서 고사리 채취객들이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22일) 낮 12시 51분쯤 제주시 해안동 광령천 인근에서 60대 남성 A 씨 등 8명이 불어난 물에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들은 고사리를 꺾기 위해 이곳을 찾았다가 하천 건너편에 고립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은 로프 등 장비를 이용해 A 씨 등 4명을 구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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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에 하천의 물이 갑자기 불어나면서 고사리 채취객들이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22일) 낮 12시 51분쯤 제주시 해안동 광령천 인근에서 60대 남성 A 씨 등 8명이 불어난 물에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들은 고사리를 꺾기 위해 이곳을 찾았다가 하천 건너편에 고립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은 로프 등 장비를 이용해 A 씨 등 4명을 구조했습니다.

구조된 이들 모두 건강에 이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나머지 4명은 하천 수위가 줄어들면 차량을 이용해 귀가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늘(22일) 낮 12시 51분쯤 제주시 해안동 광령천 인근에 고사리를 꺾으러 갔다가 불어난 물에 고립된 4명이 구조되는 모습 (사진, 제주소방안전본부)



오늘(22일) 낮 12시 51분쯤 제주시 해안동 광령천 인근에 고사리를 꺾으러 갔다가 불어난 물에 고립된 4명이 구조되는 모습 (사진, 제주소방안전본부)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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