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주차·충전도 로봇이!...현대차, 인천공항서 실증 [영상]
조아라 2025. 4. 22. 14:34

현대차그룹이 인천공항에서 전기차 자동충전로봇 실증에 나선다. 운전자가 지정된 구역에 전기차를 주차하면 로봇이 차량과 통신해 충전구 덮개를 열고, 카메라로 충전구 위치를 확인한 뒤 각도를 계산해 충전기를 체결해준다.
또한 원하는 장소나 주차칸에 차를 이동시키는 주차로봇 실증도 함께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아라 영상기자 joa0628@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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