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아산로서 달리던 승용차 불…"화재 원인 조사 중"
김지혜 기자 2025. 4. 2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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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아산로에서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3분께 울산 동구 아산로 염포산터널을 빠져 나와 남구방향으로 주행하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차량 7대, 인력 22명을 투입해 출동 15여분 만에 불을 껐다.
불이 난 차량은 전기차는 아닌 일반 승용차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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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 자력 대피…인명피해 없어
22일 울산 동구 아산로 염포산터널 부근에서 달리던 승용차 보닛에서 불이 났다.(울산소방본부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2일 울산 동구 아산로 염포산터널 부근에서 달리던 승용차 보닛에서 불이 났다.(울산소방본부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스1) 김지혜 기자 = 울산 아산로에서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3분께 울산 동구 아산로 염포산터널을 빠져 나와 남구방향으로 주행하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차량에 타고 있던 운전자는 자력으로 대피해 별다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차량 7대, 인력 22명을 투입해 출동 15여분 만에 불을 껐다.
불이 난 차량은 전기차는 아닌 일반 승용차인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로 인해 염포산터널 일대 한때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발생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joojio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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