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립무용단, 제91회 정기공연 '남풍-다시 만난 숨'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시립무용단(무용단)은 다음 달 9~10일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91회 정기 공연으로 '남풍-다시 만난 숨'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예술감독 이정윤이 지난 2019년 처음으로 무용단과 협업해 선보인 작품 '남풍'을 재해석한 것이다.
한국 춤의 호흡 기법과 몸짓을 통해 공연의 주제인 '숨'을 예술적으로 풀어낸다.
공연은 부산문화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예매할 수 있으며, R석·2만원, S석·1만원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뉴시스] '남풍-다시 만난 숨' 포스터. (그림=부산문화회관 제공) 2025.0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is/20250422142258796kkvk.jpg)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시립무용단(무용단)은 다음 달 9~10일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91회 정기 공연으로 '남풍-다시 만난 숨'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예술감독 이정윤이 지난 2019년 처음으로 무용단과 협업해 선보인 작품 '남풍'을 재해석한 것이다. 한국 춤의 호흡 기법과 몸짓을 통해 공연의 주제인 '숨'을 예술적으로 풀어낸다.
특히 이번 무대에서는 한국 춤의 호흡 기법과 몸짓과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영상 연출이 만나 역동적이면서도 아름다운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부산문화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예매할 수 있으며, R석·2만원, S석·1만원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h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타 1600% 수익률' 장동민, 청와대 입성…"개미들 가짜뉴스에 휘둘려"
- 박신양, 안동 창고서 컨테이너 생활 "스키복 입고 지내"
- 유혜정, 미모의 붕어빵 딸 공개…"아기 땐 전남편 서용빈 닮아 속상"
- "혼인 숨겼다가 들통나자 이혼했다고"…동거하던 연극배우의 거짓말
- 신지, 내달 웨딩 앞두고 "그냥 결혼식 안 했으면 좋겠다"
- 문세윤, 위고비 거부 "입맛 떨어지면 자존심 상해"
- 노슬비 '운명전쟁49' 조작 시비 일축 "입막음 불가능"
- 김정태, 중1 아들 '동반 샤워' 거부에 "혼자 돈 벌어 나가라"
- 김민희·홍상수 공항 목격담 확산…혼외자 아들과 함께
- 이혼합의서 공개 서유리 "3억2300만원 언제 줄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