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립무용단, 제91회 정기공연 '남풍-다시 만난 숨' 개최

이아름 기자 2025. 4. 2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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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립무용단(무용단)은 다음 달 9~10일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91회 정기 공연으로 '남풍-다시 만난 숨'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예술감독 이정윤이 지난 2019년 처음으로 무용단과 협업해 선보인 작품 '남풍'을 재해석한 것이다.

한국 춤의 호흡 기법과 몸짓을 통해 공연의 주제인 '숨'을 예술적으로 풀어낸다.

공연은 부산문화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예매할 수 있으며, R석·2만원, S석·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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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9~10일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부산=뉴시스] '남풍-다시 만난 숨' 포스터. (그림=부산문화회관 제공) 2025.0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시립무용단(무용단)은 다음 달 9~10일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91회 정기 공연으로 '남풍-다시 만난 숨'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예술감독 이정윤이 지난 2019년 처음으로 무용단과 협업해 선보인 작품 '남풍'을 재해석한 것이다. 한국 춤의 호흡 기법과 몸짓을 통해 공연의 주제인 '숨'을 예술적으로 풀어낸다.

특히 이번 무대에서는 한국 춤의 호흡 기법과 몸짓과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영상 연출이 만나 역동적이면서도 아름다운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부산문화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예매할 수 있으며, R석·2만원, S석·1만원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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