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실형’ 유아인, ‘승부’로 남우주연상 후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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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등 마약류 상습 투약 혐의로 실형을 받은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37)이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DGK(한국영화감독조합)가 주최하는 '제23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시상식 측은 22일 각 부문별 후보를 공개했다.
특히 최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2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형을 받은 유아인이 실형을 받고 자숙 중인 상황에서도 공식적인 시상식에 후보로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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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등 마약류 상습 투약 혐의로 실형을 받은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37)이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DGK(한국영화감독조합)가 주최하는 ‘제23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시상식 측은 22일 각 부문별 후보를 공개했다.
이중 남자배우상 후보에는 ‘미키 17’ 로버트 패틴튼을 비롯해 ‘파묘’ 최민식, ‘아침마다 갈매기든’ 윤주상, ‘승부’ 이병헌과 유아인이 선정돼 눈길을 끈다.
특히 최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2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형을 받은 유아인이 실형을 받고 자숙 중인 상황에서도 공식적인 시상식에 후보로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유아인은 ‘승부’에서 조훈현과의 대결에서 제자이자 ‘승부’의 또 다른 주역인 이창호 역을 맡았다.
한편 ‘제23회 디렉터스컷 어워즈’는 지난해 1월 1일부터 올해 3월 31일 사이에 발표된 DGK 정·준회원 감독의 영화 및 드라마 시리즈를 대상으로 한다. 오는 5월 20일 개최된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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