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10년이상 노후 저층 집수리 최대 12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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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는 다음달 2일까지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에 참여할 가구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10년 이상 된 저층주택, 단독주택(다중·다가구 포함) 및 공동주택(다세대·연립) 중 △중위소득 이하인 주거 취약가구 거주 주택 △반지하 주택 △불법건축물 기준이 해소된 옥탑방 △주택성능개선지원 구역 내 20년 이상 된 저층주택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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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는 다음달 2일까지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에 참여할 가구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10년 이상된 노후 주택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에너지 효율을 향상해 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 대상은 10년 이상 된 저층주택, 단독주택(다중·다가구 포함) 및 공동주택(다세대·연립) 중 △중위소득 이하인 주거 취약가구 거주 주택 △반지하 주택 △불법건축물 기준이 해소된 옥탑방 △주택성능개선지원 구역 내 20년 이상 된 저층주택 등이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증장애인, 65세 이상 고령자, 다자녀·한부모·다문화가정 등의 주거 취약가구는 공사비의 80%, 가구당 최대 1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반지하 주택은 공사비 50% 이내에서 최대 600만 원, 옥탑방 및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내 주택은 공사비 50% 이내에서 최대 120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가구는 신청서, 공사견적서 등을 5월 2일까지 중구청 주택과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노후 저층주거지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공간으로 바뀔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오상헌 기자 bborira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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