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만에 3만대 돌파… 르노코리아 대표 모델 자리 잡은 ‘그랑 콜레오스 하이브리드 E-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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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 콜레오스 하이브리드 E-테크(Tech)가 지난해 9월 출고 이후 7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3만대를 넘어서며 르노코리아의 대표 모델로 자리잡았다.
르노코리아 관계자는 "그랑 콜레오스 하이브리드 E-테크는 하이브리드 모델 단독으로 누적 판매 3만 대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우며 승승장구하고 있다"며 "하이브리드 열풍을 타고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시장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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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르노코리아에 따르면 그랑 콜레오스 하이브리드 E-테크는 우수한 연비, 배터리 안전성 등을 바탕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모델은 도심에서 전체 구간의 최대 75%까지 전기 모드로 주행할 수 있다. 내부 시험을 통해 고속도로 및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가솔린 엔진 대비 최대 40% 연료 절감 효과가 확인됐다. 이는 1회 주유만으로 약 1000㎞에 달하는 서울-부산 왕복 장거리 운행이 가능한 수준이다. 연비는 테크노 트림 19인치 타이어 기준 15.7㎞/ℓ이다.

르노코리아 관계자는 “그랑 콜레오스 하이브리드 E-테크는 하이브리드 모델 단독으로 누적 판매 3만 대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우며 승승장구하고 있다”며 “하이브리드 열풍을 타고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시장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백소용 기자 swini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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