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버스정보시스템 기능 개선…정확도 향상 및 접근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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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버스정보시스템(BIS) 기능개선 사업을 관광거점도시육성사업을 통해 4월 중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개선은 △버스 도착예정시간 정확도 향상 △목포시 교통정보센터 누리집 개선 △버스정보안내기 기능 확장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에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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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버스정보시스템(BIS) 기능개선 사업을 관광거점도시육성사업을 통해 4월 중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개선은 △버스 도착예정시간 정확도 향상 △목포시 교통정보센터 누리집 개선 △버스정보안내기 기능 확장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에 집중됐다.
특히, 목포시교통정보센터 누리집은 사용자 중심으로 디자인을 전면 개편하고, 기존보다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강화됐다. 시민들은 △차고지·회차지 버스 출발정보 △운수업체 정보 등을 직관적인 화면을 통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정류장에 설치된 버스정보안내기(BIT)에는 행사 및 긴급상황 발생시 안내하는 기능을 추가했으며, 미세먼지를 포함한 날씨 정보도 개선해 기상 상황에 대한 정보제공 실효성도 한층 높아졌다.
시 관계자는 "더 알기 쉽고 정확한 버스정보 제공을 통해 시민들이 불편없이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기능개선 사업을 진행해 왔다"며 "지속적으로 시스템 개선 사항을 발굴해 공영버스 서비스 품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실시간 버스 운행상황은 '목포시교통정보센터'누리집이나 카카오맵의 '초정밀버스'서비스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든 확인할 수 있다.
[소민우 기자(=목포)(fodi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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