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식]광산구, 유기견 임시보호비 최대 25만원 지원 등

김혜인 기자 2025. 4. 2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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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는 반려동물 입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유기 동물 임시 보호 지원 사업'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50일간 임시 보호 시 한 마리 당 최대 25만원까지 보호 비용이 지원된다.

동물병원 진료·치료비는 제외한다.

임시 보호를 희망하는 광산구 주민 누구나 광주동물보호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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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광주 광산구는 반려동물 입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유기 동물 임시 보호 지원 사업'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50일간 임시 보호 시 한 마리 당 최대 25만원까지 보호 비용이 지원된다. 동물병원 진료·치료비는 제외한다.

임시 보호를 희망하는 광산구 주민 누구나 광주동물보호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산구 산업혁신과 반려동물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영산강 수위조절로 홍수피해 최소화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영산강홍수통제소·한국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과 함께 홍수 예방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은 영산강 하구둑을 평상시에는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관리수위(EL.-1.35m)보다 더 낮게 운영한다. 홍수기에 집중호우가 예상되면 하구둑을 개방, 영산강 수위를 낮춰 수해를 막는다.

영산강환경청은 폐쇄회로(CC)TV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배수시설과 농경지 등 침수피해 발생 징후가 포착되면 기관에 신속히 알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hyein034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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