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 블루 컬러의 스포티한 무드 '멀티포트 8 투 크라운즈'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MIDO)가 따뜻해지는 봄을 맞아 스포티한 무드가 돋보이는 블루 컬러의 '멀티포트 8 투 크라운즈' 모델을 공개했다.
멀티포트 8 투 크라운즈는 미도가 새롭게 정의한 테크노메트리(TECHNOMETRY)를 통해 기술과 기하학적인 디자인의 완벽한 결합을 담아낸 제품을 선보이며, 멀티포트 컬렉션에 높은 차원의 제품을 더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멀티포트 8 투 크라운즈는 미도가 새롭게 정의한 테크노메트리(TECHNOMETRY)를 통해 기술과 기하학적인 디자인의 완벽한 결합을 담아낸 제품을 선보이며, 멀티포트 컬렉션에 높은 차원의 제품을 더했다.
멀티포트 8 투 크라운즈 제품 중 짙은 블루 컬러의 다이얼과 러버 스트랩이 어우러진 모델은 스포티하면서도 깔끔한 무드를 선사한다.
정교하게 가공된 매트 블루 다이얼 위에는 수평 패턴의 웅장한 양각 디테일이 돋보이며, 빛과 그림자가 어우러져 역동적인 느낌을 선사하고, 음각 인덱스는 다이얼 테두리와 함께 입체적인 효과를 연출한다. 또한, 수퍼 루미노바®는 인덱스와 시침 및 분침의 완벽한 가독성을 제공한다.
멀티포트 8 투 크라운즈의 가장 특별한 부분은 베젤이다. 세심하게 가공된 팔각형 베젤은 새틴과 폴리싱 마감이 조화를 이루고, 고급스러운 대비를 드러낸다. 스테인리스 스틸의 광택은 케이스와 브레이슬릿까지 이어지고, 정교하게 설계된 기하학적 링크들이 빛을 반사하며 다채로운 입체감을 만들어낸다.
또 하나의 핵심적인 요소는 측면에 위치한 두 개의 크라운이다. 블루 PVD 코팅된 두 개의 팔각형 크라운은 다이얼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이 조화는 블루 러버 스트랩까지 이어진다. 또한, 중앙에는 입체적인 패턴이 가미되어 빛을 반사하도록 디자인되어 일상 생활은 물론 아웃도어 활동에도 매치하기 좋다.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pyoungbok@lofficielkorea.com
Copyright © 로피시엘 코리아 & lofficiel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