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차관 "AI교과서 인프라 정비·원패스 가입절차 간소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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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환 교육부 차관은 22일 "학교에서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한 수업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네트워크 등 인프라 정비, 디지털 원패스 가입절차 간소화, 교사 대상 연수 및 컨설팅 등을 계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오석환 차관은 이날 AI 교과서를 활용 중인 대전 신탄진중학교를 방문해 수업을 참관하고 "AI 디지털교과서는 단순히 새로운 기술과 기기를 교육현장에 적용하는 것을 넘어 학생 한 명 한 명의 학습 수준과 특성에 맞춘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고 선생님들께서는 학생들에 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보다 유연하고 전문적인 수업 설계를 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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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 사진은 오석환 교육부 차관 모습. (사진=교육부 제공) 2025.04.22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is/20250422134700679wfdh.jpg)
[세종=뉴시스]용윤신 기자 = 오석환 교육부 차관은 22일 "학교에서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한 수업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네트워크 등 인프라 정비, 디지털 원패스 가입절차 간소화, 교사 대상 연수 및 컨설팅 등을 계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오석환 차관은 이날 AI 교과서를 활용 중인 대전 신탄진중학교를 방문해 수업을 참관하고 "AI 디지털교과서는 단순히 새로운 기술과 기기를 교육현장에 적용하는 것을 넘어 학생 한 명 한 명의 학습 수준과 특성에 맞춘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고 선생님들께서는 학생들에 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보다 유연하고 전문적인 수업 설계를 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오 차관은 "방금 참관한 수업에서도 학생들은 친구들과 학습 내용을 쉽게 공유하고 자신의 수준에 맞춰 학습을 이어가며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그는 "앞으로도 다양한 수업사례가 쌓이고 이러한 사례를 서로 공유해 나가면 AI 디지털교과서가 학생과 선생님, 학부모님 모두가 만족하고 기대하는 학습 도구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했다.
오 차관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선생님, 학부모님께서 느끼시는 소중한 의견을 솔직하게 들려주시면 교육부는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필요한 지원을 더 세밀하게 준비하고 AI 디지털교과서가 학교 교육의 변화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이 자리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나가는 소중한 시작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yony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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