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광팬 아이브스마저 테슬라 목표가 42%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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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테슬라 광팬으로 불리는 웨드부시 증권의 분석가 댄 아이브스가 "테슬라가 비상 상황"이라며 "머스크가 빨리 복귀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목표가를 42%나 하향했다.
아이브스는 21일 보고서를 내고 "테슬라는 지금 코드 레드 상황"이라며 "머스크는 하루빨리 테슬라로 돌아와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머스크가 테슬라에 입힌 브랜드 손상은 심각하다"며 "정부의 일을 그만두는 것만이 이를 만회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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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테슬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테슬라 광팬으로 불리는 웨드부시 증권의 분석가 댄 아이브스가 “테슬라가 비상 상황”이라며 “머스크가 빨리 복귀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목표가를 42%나 하향했다.
아이브스는 21일 보고서를 내고 “테슬라는 지금 코드 레드 상황”이라며 “머스크는 하루빨리 테슬라로 돌아와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머스크가 테슬라에 입힌 브랜드 손상은 심각하다"며 "정부의 일을 그만두는 것만이 이를 만회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러면서 투자 등급은 시장수익률 상회를 유지한 채 목표가를 기존의 550달러에서 315달러로 42% 낮췄다. 21일(현지시간) 현재 테슬라의 주가는 227달러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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