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필순 광주시의원, 광주 땅꺼짐, 광산구에서 가장 많아

주현정 2025. 4. 2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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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년간 154건의 땅 꺼짐 발생, 10건 중 4건은 광산구

광주에서 지난 7년간 154건의 땅 꺼짐이 발생했고, 10건 중 4건은 광산구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박필순 광주시의원에 따르면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광산구 61건을 비롯해 동구 31건, 서구 27건 등의 땅꺼짐 현상으로, 2건의 인적 피해와 11건의 차량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박 의원은 남광주역 등 도시철도 역사 인근과 월곡·비아·화정동과 같은 구시가지 등 지반침하 취약 지역에 피해가 집중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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