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점검하는 홍순재 학예연구사
김예나 2025. 4. 22. 13:28

(목포=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지난 21일 열린 조선통신사선 무사 항해 기원 뱃고사에서 홍순재 국립해양유산연구소 학예연구사가 배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과거 조선통신사들이 탄 배를 재현한 선박은 이달 28일 부산을 출항해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는 올해 처음으로 일본 오사카까지 항해한다. 202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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