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지석진, 피부과 가성비 시술→입꼬리까지 올라갔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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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지석진이 직접 리프팅 시술을 체험한 후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
이날 지석진은 왁싱, 네일, 각질 케어 등 다양한 시술을 체험하며 외모 관리에 도전했다.
예상보다 노화된 결과에 당황한 지석진은 턱선 리프팅과 잔주름 개선을 위한 레이저 리프팅 시술을 받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정작 지석진 본인이 리프팅 시술을 체험한 뒤에는 그 매력에 흠뻑 빠진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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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진주영 기자] 개그맨 지석진이 직접 리프팅 시술을 체험한 후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
최근 채널 '지편한 세상'에는 'X세대의 MZ 관리 따라잡기'라는 주제로 지석진 피부 관리 데이를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지석진은 왁싱, 네일, 각질 케어 등 다양한 시술을 체험하며 외모 관리에 도전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피부과 방문 장면이었다. 피부 상태 측정 결과 59세 지석진의 피부 나이는 61세로 나타났다. 예상보다 노화된 결과에 당황한 지석진은 턱선 리프팅과 잔주름 개선을 위한 레이저 리프팅 시술을 받기로 결정했다.
시술 후 그는 거울 속 변화를 확인하고는 "눈썹도 올라가고 턱선이 딱 잡혔다. 입꼬리까지 올라갔다"며 감탄했다. 이어 "입이 비뚤어진 것처럼 보일 정도로 한쪽이 확 올라가 있다"고 말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반대쪽도 시술을 마친 그는 "이제 균형이 맞는다. 진짜 신기하다"며 리프팅 효과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앞서 지석진은 SBS '런닝맨'에서 지예은이 울쎄라 시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당시 지예은은 당황한 반응을 보이며 "그걸 왜 말하냐"며 부끄러워했다. 하지만 정작 지석진 본인이 리프팅 시술을 체험한 뒤에는 그 매력에 흠뻑 빠진 모습이었다.
자타공인 동안으로 불리는 지석진은 이번 콘텐츠를 통해 나이에 구애받지 않는 자기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금 강조했다. '입꼬리까지 올라간다'는 그의 실감 나는 반응은 리프팅 시술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이고 있다.
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채널 '지편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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