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베트남 자매도시 칸호아성과 교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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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을 방문 중인 울산시 사절단은 22일(현지시간) 자매도시 칸호아성을 방문해 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사절단을 이끄는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은 이날 응우옌 떤 뚜안 인민 위원장을 면담하고 실질적인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칸호아성이 오는 6월 열리는 칸호아-냐짱 바다축제에 울산시를 초청한 것을 계기로 산업 협력뿐 아니라 문화 교류로 협력의 폭을 넓히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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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yonhap/20250422120101982vojy.jpg)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베트남을 방문 중인 울산시 사절단은 22일(현지시간) 자매도시 칸호아성을 방문해 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사절단을 이끄는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은 이날 응우옌 떤 뚜안 인민 위원장을 면담하고 실질적인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칸호아성이 오는 6월 열리는 칸호아-냐짱 바다축제에 울산시를 초청한 것을 계기로 산업 협력뿐 아니라 문화 교류로 협력의 폭을 넓히기로 했다.
안 부시장은 "울산과 칸호아성은 조선 산업이 발달한 항구도시로서 많은 공통점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 양 도시가 보다 긴밀한 교류를 통해 상호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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