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베트남 자매도시 칸호아성과 교류 확대

장지현 2025. 4. 22. 12: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베트남을 방문 중인 울산시 사절단은 22일(현지시간) 자매도시 칸호아성을 방문해 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사절단을 이끄는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은 이날 응우옌 떤 뚜안 인민 위원장을 면담하고 실질적인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칸호아성이 오는 6월 열리는 칸호아-냐짱 바다축제에 울산시를 초청한 것을 계기로 산업 협력뿐 아니라 문화 교류로 협력의 폭을 넓히기로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베트남을 방문 중인 울산시 사절단은 22일(현지시간) 자매도시 칸호아성을 방문해 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사절단을 이끄는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은 이날 응우옌 떤 뚜안 인민 위원장을 면담하고 실질적인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칸호아성이 오는 6월 열리는 칸호아-냐짱 바다축제에 울산시를 초청한 것을 계기로 산업 협력뿐 아니라 문화 교류로 협력의 폭을 넓히기로 했다.

안 부시장은 "울산과 칸호아성은 조선 산업이 발달한 항구도시로서 많은 공통점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 양 도시가 보다 긴밀한 교류를 통해 상호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jjang23@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