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오, '가요무대'서 흥 폭발… '돌리도'로 관객 매료

김진석 기자 2025. 4. 2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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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지오가 '가요무대'에서 활기찬 에너지를 선보였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1 음악프로그램 '가요무대'에서는 설운도, 현숙, 차도균 등 노련한 트로트 가수들과 서지오, 현숙 등의 중견 가수들이 무대를 빛냈다.

최근에는 '사랑의 콜센타', '가요무대' 등 무대를 연이어 옮기며 전성기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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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서지오가 '가요무대'에서 활기찬 에너지를 선보였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1 음악프로그램 '가요무대'에서는 설운도, 현숙, 차도균 등 노련한 트로트 가수들과 서지오, 현숙 등의 중견 가수들이 무대를 빛냈다.

이날 서지오는 자신의 노래 '돌리도'를 열창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돌리도'의 후렴구에선 댄서들과 함께 안무를 펼치며 신나는 분위기를 연출했고, "옆에 있을 때 잘해" 파트에선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반복되는 후렴구로 인상적인 무대를 마무리했다.

서지오는 지난 1991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송광호의 곡 '바닷가에서'로 입상한 후, 1993년 1집 앨범 '타이거 레이디'의 타이틀곡 '홀로서기'를 들고 아이돌 가수로 정식데뷔했다. 최근에는 '사랑의 콜센타', '가요무대' 등 무대를 연이어 옮기며 전성기를 맞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가요무대']

서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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