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비상행동, 지구의날 맞아 퍼포먼스
김혜진 2025. 4. 22. 11:29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기후위기비상행동 회원들이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기후재난과 민주주의 위기, 생명 돌봄의 정치가 필요하다' 지구의날 기자회견에서 기후재난을 나타내는 상징물인 경북 산불에 불 탄 나뭇가지 주변으로 생명을 상징하는 작은 꽃을 놓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5.04.22. jin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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