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9년' 오윤아 "'16세 연하남' 대시 받아...또 연락 왔다" ('솔로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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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윤아가 뜻밖의 연애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22일 방송되는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에서는 아들과 함께하는 싱글 라이프를 공개 중인 오윤아가 철저한 뷰티 루틴부터 연애에 대한 솔직한 생각까지 가감 없이 전한다.
이날 방송에서 오윤아는 세안 가루, 미스트, 앰플, 오일, 수분크림까지 꼼꼼하게 바르는 모습을 보여주며 "하루만 루틴을 안 지켜도 무너지는 기분이다. 몸에 영양을 준다고 생각하고 꾸준히 관리해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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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배우 오윤아가 뜻밖의 연애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22일 방송되는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에서는 아들과 함께하는 싱글 라이프를 공개 중인 오윤아가 철저한 뷰티 루틴부터 연애에 대한 솔직한 생각까지 가감 없이 전한다.
이날 방송에서 오윤아는 세안 가루, 미스트, 앰플, 오일, 수분크림까지 꼼꼼하게 바르는 모습을 보여주며 "하루만 루틴을 안 지켜도 무너지는 기분이다. 몸에 영양을 준다고 생각하고 꾸준히 관리해왔다"고 전했다.
이를 지켜보던 MC 신동엽은 "예전에 16세 연하남에게 대시받았다는 얘기도 있었잖아?"라고 말을 꺼냈고, 오윤아는 쑥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그 방송이 나가고 나서 실제로 그 16살 연하 남성에게 연락이 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해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결혼 생각이 전혀 없는 건 아니지만, 아이가 있다 보니 더 조심스럽다"고 밝히며 "요즘은 누군가와 친구처럼 오래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오윤아는 "그분은 저를 몰랐던 사람이다. 유학 갔다 와서 학창 시절을 한국에서 보내지 않았다고 하더라. 저를 보더니 자기 스타일이라며 먼저 말을 걸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제가 나이를 밝히니까 깜짝 놀라더라. 그래서 그쪽 나이를 물었더니 열여섯 살 어리다고 했다. 내가 '우리 아들이랑 별 차이 없네' 했더니 또 놀라더라. 당시 아들이 16~17세쯤 됐을 때였다"고 덧붙였다.
오윤아는 지난 2007년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해 그해 8월 아들을 낳았다. 그러나 2015년 성격 차이로 합의 이혼했고, 오윤아는 발달 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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