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 하이브 걸그룹 한자리에…뭉클 단체샷

장우영 2025. 4. 2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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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르세라핌과 아일릿, 캣츠아이가 한자리에 모였다.

르세라핌 허윤진은 22일 소셜 미디어 계정에 "EASY CRAZY HOT"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르세라핌을 비롯해 아일릿, 캣츠아이 등 하이브 소속 걸그룹이 모두 모여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일릿, 캣츠아이가 르세라핌의 공연을 관람한 뒤 함께 기념샷을 남긴 것으로 하이브 걸그룹 단체사진은 처음이라는 점에서 뭉클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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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허윤진 인스타그램 캡처

[OSEN=장우영 기자] 그룹 르세라핌과 아일릿, 캣츠아이가 한자리에 모였다.

르세라핌 허윤진은 22일 소셜 미디어 계정에 “EASY CRAZY HOT”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르세라핌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한 ‘2025 르세라핌 투어 EASY CRAZY HOT(INCHEON)’ 무대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객석을 꽉 채운 관객들 앞에서 무대를 펼치는 모습부터 무대 뒤에서 스타일링을 점검하며 공연을 준비 중인 허윤진의 모습 등 콘서트의 비하인드가 다양하게 담겨 시선을 모은다.

이 가운데 르세라핌을 비롯해 아일릿, 캣츠아이 등 하이브 소속 걸그룹이 모두 모여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일릿, 캣츠아이가 르세라핌의 공연을 관람한 뒤 함께 기념샷을 남긴 것으로 하이브 걸그룹 단체사진은 처음이라는 점에서 뭉클함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팬들도 감동했다는 반응을 전하고 있다. 커뮤니티 등에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뭉클하다”, “꽃길만 걷자”, “응원한다”, “다같이 있는 모습 너무 예쁘다”, “너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데뷔 후 처음으로 월드투어를 개최하는 르세라핌은 나고야, 오사카, 기타큐슈, 사이타마, 타이베이, 홍콩, 마닐라, 방콕,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오는 9월에는 북미투어에 돌입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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