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24일부터 찾아가는 주거복지 이동상담소 운영

최창호 기자 2025. 4. 22. 11: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포항시가 오는 24일부터 청년과 신혼부부 등 주거 취약계층들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주거복지 이동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포항시 주거복지센터와 한국부동산원 포항지사가 함께 주거 문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직접 찾아가 고민 해결에 나선다.

포항시 관계자는 "임대차 계약 등 이사를 앞두고 고민해 오던 청년이나 신혼부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북 포항시가 청년과 신혼부부 등 주거취약계층들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주거복지 이동상담소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포항시제공, 제판매 및 DB 금지) 2025.4.22/뉴스1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시가 오는 24일부터 청년과 신혼부부 등 주거 취약계층들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주거복지 이동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포항시 주거복지센터와 한국부동산원 포항지사가 함께 주거 문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직접 찾아가 고민 해결에 나선다.

24일 흥해읍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상가 내 쪽방, 여인숙, 모텔 등에서 생활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보다 안정된 주거환경으로 옮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동상담소에는 변호가 동참해 임대차 보호법 등에 대한 상담도 진행한다.

포항시 관계자는 "임대차 계약 등 이사를 앞두고 고민해 오던 청년이나 신혼부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choi11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