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어린이날 맞아 북촌문화센터에서 '네버랜드 북촌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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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어린이날을 맞아 북촌문화센터에서 다음달 3, 4, 6일 3일 동안 상상이 현실이 되는 네버랜드 '북촌도락' 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솜인형 만들기 체험은 다음달 3~4일 동안, 스크래치 드로잉 기법으로 북촌 야경을 완성하는 3, 4, 6일 3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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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어린이날을 맞아 북촌문화센터에서 다음달 3, 4, 6일 3일 동안 상상이 현실이 되는 네버랜드 '북촌도락' 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북촌도락은 공공한옥을 무대로 지역 문화자원을 연결하는 북촌문화센터의 대표 문화행사다. 이번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주민들이 직접 체험과 공연, 여행·해설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한옥 놀이터도 조성했다.
먼저 '이야기 세상' 코너에서는 마을 어린이들이 각자의 재능과 꿈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다음달 3~4일 이틀간 어린이 사진작가가 한옥 즉석 사진을 촬영해 주는 프로그램과 어린이들이 직접 만들어 보는 병과 실습 교실, 종이접기 삼총사와 함께하는 창작 시간 등으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그림 세상'에서는 방문객들이 동심으로 돌아가 상상력을 발휘해 그림을 그리고, 이를 이용해 봉제 솜인형을 만들거나 스크래치 드로잉 기법으로 북촌의 야경을 완성하는 활동이 마련됐다. 솜인형 만들기 체험은 다음달 3~4일 동안, 스크래치 드로잉 기법으로 북촌 야경을 완성하는 3, 4, 6일 3일간 진행된다.
'노래 세상'에서는 마을의 어린이와 주민들이 직접 연주 공연을 한다. 다음달 3일에는 서울 재동초등학교의 풍물동아리 천둥소리패가 길놀이를 시작한다. 4일에는 지역 내 유망한 영재들의 '아무영재대잔치'가 진행된다.
또 주민해설사가 마을을 직접 안내하는 북촌골목길여행도 운영한다. 시민들은 북촌 토박이의 추억 속 골목길 여행을 함께 해 볼 수 있다. 방문객뿐 아니라 평소 나들이가 어려운 주민을 위해 특별 회차도 마련된다.
이용안 기자 ki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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