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혜인, 생일 맞이 손편지 “큰 위로 됐다”

2025. 4. 2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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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혜인이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손편지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

22일 혜인은 뉴진스 멤버들이 운영하는 SNS 계정을 통해 손편지 사진과 함께 "생일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혜인은 "편지 하나하나 다 너무 힘이 됐고 큰 위로가 됐기에 마음 같아선 다 답장을 쓰고 싶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못해서 답장을 받지 못한 팬분들이 상처를 받을까 봐 너무 걱정"이라며 버니즈(뉴진스 팬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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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혜인이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손편지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

22일 혜인은 뉴진스 멤버들이 운영하는 SNS 계정을 통해 손편지 사진과 함께 “생일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혜인은 “편지 하나하나 다 너무 힘이 됐고 큰 위로가 됐기에 마음 같아선 다 답장을 쓰고 싶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못해서 답장을 받지 못한 팬분들이 상처를 받을까 봐 너무 걱정”이라며 버니즈(뉴진스 팬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혜인은 “버니즈 분들께서 열어주신 생일 이벤트 너무 감동이었다”며 “사실 못 갔던 곳들 가고 싶었는데, 도착 직전에 갑자기 위가 너무 아파서 들어가지 못했다”며 “공평하게 다 가지 못해서 정말 미안하다. 진짜로 갑자기 아팠다. 거짓말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뉴진스는 현재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관련 법적 분쟁 중이다. 지난해 11월, 멤버 전원이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독자 활동을 시도했다. 

지난 3월 21일, 서울중앙지법은 어도어가 낸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며 어도어의 기획사 지위를 인정했고, 지난 16일에는 멤버 5인이 낸 이의 신청도 기각됐다. 이로써 뉴진스는 어도어의 사전 승인 없이 독자적인 방송 출연, 광고 활동 등 연예 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는 법원의 판단이 유지됐다.

이에 대해 뉴진스 측은 “이번 법원 결정은 가처분에 대한 것이며, 본안 소송을 통해 정당성을 입증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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