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남강유등축제 대한민국 등 공모대전…진주의 밤을 밝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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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는 '2025 진주남강유등축제 대한민국 등(燈) 공모대전'을 '진주의 밤을 밝히다'라는 주제로 연다고 22일 밝혔다.
진주남강유등축제에 선보일 수준 높은 작품 창작과 전시를 위해 열리는 대한민국 등 공모대전은 진주시가 주최하고 (재)진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해 2014년을 시작으로 매년 시행하는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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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는 ‘2025 진주남강유등축제 대한민국 등(燈) 공모대전’을 ‘진주의 밤을 밝히다’라는 주제로 연다고 22일 밝혔다.

진주남강유등축제에 선보일 수준 높은 작품 창작과 전시를 위해 열리는 대한민국 등 공모대전은 진주시가 주최하고 (재)진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해 2014년을 시작으로 매년 시행하는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다.
이번 공모전은 등 공모전의 저변 확대와 참여자들의 관심도를 높이고자 작품 공모의 소재 제한을 두지 않았고, 등 제작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6월 23~27일 참가 신청을 받으며, 1차 심사 통과자에게 실물 작품 제작을 위한 창작 지원금이 지급된다.
시상은 ▷상금 1000만 원을 주는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1명 ▷최우수상(경남도지사상) 1명 상금 700만 원 ▷우수상(진주시장상) 3명 각각 500만 원 ▷특별상(진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상, 진주남강유등축제 제전위원장상) 4명 각각 200만 원이다. 수상작은 진주남강유등축제 기간(2025년 10월) 진주남강유등전시관에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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