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고베 대표단 대구상의 방문…"한·일 경제교류 확대 계기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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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상공회의소는 대구시-고베시 우호협력도시 체결 15주년을 기념해 일본 고베시 대표단이 대구상의를 방문, 상호 교류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22일 밝혔다.
일본 고베시 대표단은 고베시와 고베상의, 고베경제동우회, 민단 효고현 본부 관계자 등으로 구성됐다.
대구상의 박윤경 회장은 "양 도시는 그 간 국제행사, 문화예술교류 등을 활발히 해왔다"면서 "오늘 고베시 대표단의 대구상의 방문을 통해 경제분야의 교류도 활발해 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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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나호용 기자 = 대구상공회의소는 대구시-고베시 우호협력도시 체결 15주년을 기념해 일본 고베시 대표단이 대구상의를 방문, 상호 교류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22일 밝혔다.
일본 고베시 대표단은 고베시와 고베상의, 고베경제동우회, 민단 효고현 본부 관계자 등으로 구성됐다.
대구상의 박윤경 회장은 “양 도시는 그 간 국제행사, 문화예술교류 등을 활발히 해왔다”면서 “오늘 고베시 대표단의 대구상의 방문을 통해 경제분야의 교류도 활발해 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고베시 오하라 부시장은 "고베공항-인천국제공항 직항노선 신규 취항에 따라 두 도시 간 거리가 매우 가까워 졌다”면서 “오늘 방문은 고베시 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경제단체에서도 함께 방문 한 만큼 경제 분야에서의 교류도 활발해 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가와사키 히로야 고베상공회의소 회장은 “그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었다” 면서 “오늘 방문을 계기로 경제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측면에서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상호 노력해 가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이번 고베시 대표단은 대구상의 방문과 함께 스마트광통신센터와 스마트시티센터를 둘러볼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nh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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