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러닝스파크, 소모임 '에듀테크 와글와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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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스파크는 교육과 기술을 둘러싼 다양한 생각과 질문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소모임 '에듀테크 와글와글'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정훈 러닝스파크 대표는 "에듀테크 와글와글은 에듀테크에 대해 말하고 싶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장"이라며 "기술 중심의 논의가 현장을 놓치지 않도록, 모두의 생각을 모으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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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스파크는 교육과 기술을 둘러싼 다양한 생각과 질문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소모임 '에듀테크 와글와글'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에듀테크 와글와글은 에듀테크에 관한 일상의 궁금증, 고민, 인사이트를 수다처럼 나눌 수 있는 소모임이다. 특정 주제에 대해 진지하게 토론하거나, 평소 혼자 품고 있던 생각을 가볍게 이야기하며 서로의 시야를 확장하는 데 목적이 있다. 기술 전문가, 교사, 스타트업 관계자, 연구자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자유롭게 어울려 에듀테크 담론의 장을 만든다.

러닝스파크는 에듀테크 와글와글을 단발성 이벤트가 아니라, 지속 가능하고 자생적인 소모임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누구나 모임을 직접 기획하고 이끌 수 있는 '와글지기' 제도를 도입했다.
와글지기는 함께 나누고 싶은 주제를 중심으로 모임을 리드하는 역할이며, 운영이 처음인 사람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러닝스파크에서 홍보, 운영 안내, 참여자 모집, 진행 규칙 등 모임의 전 과정을 지원한다. 참여 신청은 별도로 개설된 온라인 페이지를 통해 받고 있으며, 모임은 줌을 활용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정훈 러닝스파크 대표는 “에듀테크 와글와글은 에듀테크에 대해 말하고 싶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장”이라며 “기술 중심의 논의가 현장을 놓치지 않도록, 모두의 생각을 모으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마송은 기자 runni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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