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까지 화이팅"
김예나 2025. 4. 22. 10:56

(목포=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지난 21일 국립해양유산연구소 관계자들이 무사 항해를 기원하는 뱃고사를 지낸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과거 조선과 일본으로 오간 조선통신사들이 탄 배를 재현한 선박은 이달 28일 부산을 출항해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는 올해 처음으로 일본 오사카까지 항해한다. 왼쪽 두 번째부터 강원춘 국립해양유산연구소 학예연구사, 김성원 선장, 홍순재 학예연구사. 202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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