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제주·김포 노선 진에어 항공기 일부 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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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에 강풍 주의보가 발효되면서, 오늘(22일) 낮 12시 5분 제주공항을 출발해 울산 공항에 도착한 뒤 다시 제주도로 출발 예정이던 진에어 여객기가 결항됐습니다.
오후 2시 25분 김포공항을 출발해 울산공항에 도착한 뒤 3시에 김포공항으로 돌아갈 예정이던 진에어 여객기도 운항을 중지했습니다.
울산 지역에는 정오부터 강풍 주의보가 발효됐고, 내일 새벽까지 초속 약 20m 강풍이 예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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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에 강풍 주의보가 발효되면서, 오늘(22일) 낮 12시 5분 제주공항을 출발해 울산 공항에 도착한 뒤 다시 제주도로 출발 예정이던 진에어 여객기가 결항됐습니다.
오후 2시 25분 김포공항을 출발해 울산공항에 도착한 뒤 3시에 김포공항으로 돌아갈 예정이던 진에어 여객기도 운항을 중지했습니다.
울산 지역에는 정오부터 강풍 주의보가 발효됐고, 내일 새벽까지 초속 약 20m 강풍이 예보됐습니다.
울산 기상대는 울산 지역에 내일 새벽까지 비바람이 예보됐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오태인 (o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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