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훈 “♥에일라 입장, 심장 터지는 줄..눈물 날 것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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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이 아내인 가수 에일리를 향해 애틋한 마음을 내비쳤다.
최시훈은 22일 "정말 꿈같은 하루였습니다. 멀리서 신부입장을 바라보는데 심장 터지는줄 알았어요. 아름다운 나의 신부가 다가오는데 눈물이 날것같더라구요"라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은 결혼식 현장이 담긴 것으로, 에일리와 최시훈이 뽀뽀를 하며 사랑을 확인하는 등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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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이 아내인 가수 에일리를 향해 애틋한 마음을 내비쳤다.
최시훈은 22일 “정말 꿈같은 하루였습니다. 멀리서 신부입장을 바라보는데 심장 터지는줄 알았어요. 아름다운 나의 신부가 다가오는데 눈물이 날것같더라구요”라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
이어 “하루가 어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요. 날씨도 정말 환상적이였고, 와주신 많은 친구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평생 감사한 마음 잊지않을게요”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더불어 “세상에서 가장사랑하는 나의 아내 이예진. 우리의 러브스토리는 영원히 진행중, 오늘 또하나의 아름다운 에피소드 기록”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은 결혼식 현장이 담긴 것으로, 에일리와 최시훈이 뽀뽀를 하며 사랑을 확인하는 등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에일리와 최시훈 부부는 지난 20일 서울시 강남구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치렀다. 예식은 주례나 축사 없이 진행됐다. 또한 재미교포인 에일리인 만큼 하객들을 배려해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 팀의 코미디언 정재형, 김민수, 이용주가 사회를 맡아 한국어와 영어로도 예식을 안내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최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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