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살 지상렬, 윤태진에 “나랑 사귀는 거다” 양심 없는 플러팅(귀묘한 이야기)

김명미 2025. 4. 2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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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지상렬이 윤태진에게 플러팅을 한다.

이를 듣던 지상렬은 갑자기 옆에 앉아 있던 윤태진에게 손을 내밀며 "너랑 나랑 사귀는 거다"라고 말했다.

지상렬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 웃으며 대답을 피하는 윤태진에게 "왜 대답을 안하냐"라며 "너랑 나랑 사귀는 거다"라고 다시 한 번 물었다.

뿐만 아니라 지상렬은 전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윤태진에게 "나 오늘 윤태진 봤는데 전생 생각났다. (윤태진이)가게를 하고 있더라"고 상황극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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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 뉴스엔DB
SBS Life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 제공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개그맨 지상렬이 윤태진에게 플러팅을 한다.

SBS Life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이하 귀묘한 이야기)는 4월 22일 오후 10시 10분 SBS Life에서 방송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지상렬은 트로트가수 양지은, 개그우먼 이혜지와 함께 귀묘객(客)으로 참여해 무속인들과 함께 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무속인들은 꿈을 사고 파는 것과 관련해 거래 하는 사람끼리 정확하게 합의를 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다.

이를 듣던 지상렬은 갑자기 옆에 앉아 있던 윤태진에게 손을 내밀며 “너랑 나랑 사귀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윤태진은 당황해 하며 웃음보를 터뜨렸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무속인들도 황당해 했고, 이혜지는 “정신차려야 한다”고 지상렬을 저지하려 해 웃음을 샀다.

지상렬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 웃으며 대답을 피하는 윤태진에게 “왜 대답을 안하냐”라며 “너랑 나랑 사귀는 거다”라고 다시 한 번 물었다. 윤태진은 “안 된다”고 정확한 답변을 내놨고, 지상렬은 “이러면 (꿈 거래가)안 되는 거다”라고 정리해 또 한 번 폭소케 했다.

뿐만 아니라 지상렬은 전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윤태진에게 “나 오늘 윤태진 봤는데 전생 생각났다. (윤태진이)가게를 하고 있더라”고 상황극을 펼쳤다. 보다 못한 이혜지는 무속인들에게 지상렬과 윤태진의 전생을 물어봤고, 천명도사는 “두 분은 전생에 인연이 없었던 것 같다”고 조심스레 답했다. 지상렬은 못마땅한 듯 “도사님, 사방이 막혔다”고 말해 모두를 웃게 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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