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소년이 온다’ 지난 10년 베스트셀러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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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노벨 문학상을 받은 한강 작가의 소설 '소년이 온다'가 국내 대형서점 예스24에서 지난 10년 동안 가장 많이 팔린 책으로 조사됐습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가 가장 많이 팔려 종합 1위에 올랐습니다.
분야별로 가장 많이 팔린 책을 보면 사회·정치 분야에서는 재러드 다이아몬드의 '총,균,쇠', 자연·과학 분야는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경제·경영 분야에서는 김승호의 '돈의 속성'이 각각 1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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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노벨 문학상을 받은 한강 작가의 소설 ‘소년이 온다’가 국내 대형서점 예스24에서 지난 10년 동안 가장 많이 팔린 책으로 조사됐습니다.
예스24는 내일(23일)인 세계 책의 날을 맞아 2016년부터 지난 20일까지 약 10년간 판매한 책을 분석해 결과를 오늘(22일) 발표했습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가 가장 많이 팔려 종합 1위에 올랐습니다.
한강 작가의 또 다른 작품 ‘채식주의자’는 6위, ‘작별하지 않는다’는 7위를 차지했습니다.
2위는 자기계발서 ‘세이노의 가르침’, 이기주의 에세이 ‘언어의 온도’가 세 번째로 많이 팔렸고,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가 4위를 기록했습니다.
이어 5위에는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8위 조남주의 소설 ‘82년생 김지영’, 9위 윤홍균의 인문서 ‘자존감 수업’, 10위에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뒤를 이었습니다.
분야별로 가장 많이 팔린 책을 보면 사회·정치 분야에서는 재러드 다이아몬드의 ‘총,균,쇠’, 자연·과학 분야는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경제·경영 분야에서는 김승호의 ‘돈의 속성’이 각각 1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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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기자 (ma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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