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폭군의 셰프' 스태프 전원에 선물…3천만원 '사비 플렉스' 훈훈 미담 [단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임윤아(소녀시대 윤아)가 훈훈한 미담으로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22일 OSEN 취재 결과, 임윤아는 tvN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 모든 스태프들에게 고가의 마사지기를 선물했다.
이는 임윤아가 자신의 출연하는 '폭군의 셰프'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임윤아는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를 통해 안방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이대선 기자] 14일 오후 서울 한국 가구 박물관에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의 연회 행사가 열렸다.한편 임윤아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배우 임윤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4.14 /sunday@osen.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poctan/20250422103910629fstd.jpg)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임윤아(소녀시대 윤아)가 훈훈한 미담으로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22일 OSEN 취재 결과, 임윤아는 tvN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 모든 스태프들에게 고가의 마사지기를 선물했다.
이는 임윤아가 자신의 출연하는 ‘폭군의 셰프’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임윤아는 모든 스태프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3천 만원 가량의 사비를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임윤아는 “조금이나마 피로를 풀어가며 마지막까지 잘 달려가실 수 있도록 파이팅 하는 마음을 담아 준비했습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건강하게 우리 모두 힘내요. 임윤아가 응원합니다”라고 적은 손편지를 같이 전했다. ‘폭군의 셰프’ 속 임윤아의 모습과 극 중 캐릭터 ‘연지영’을 덧붙여 작품에 대한 애정도 보였다.
임윤아가 스태프들을 생각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드라마 JTBC ‘허쉬’, ‘킹더랜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등 앞서 자신이 출연했던 작품 스태프들에게도 손편지와 선물을 한 적이 있다.
임윤아의 따뜻한 선물에 스태프들의 후기도 이어지고 있다. 선물을 받은 스태프들은 소셜 미디어 계정에 “감사합니다”, “언니 덕분에 종아리 완전 풀겠다” “여신인가?”, “너무 편하고 좋다” 등의 반응을 전했다.
![[OSEN=이대선 기자] 14일 오후 서울 한국 가구 박물관에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의 연회 행사가 열렸다.한편 임윤아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배우 임윤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4.14 /sunday@osen.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poctan/20250422103910897kbrl.jpg)
한편 임윤아는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를 통해 안방 시청자들과 만난다.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폭군의 셰프’는 타임슬립 한 프렌치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면서 최고의 미식가인 왕을 만나게 되면서 500년을 뛰어넘는 판타지 서바이벌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별에서 온 그대’, ‘하이에나’, ‘홍천기’, ‘밤에 피는 꽃’ 등을 연출한 장태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임윤아는 명랑하면서도 강단 있는 성격을 가진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을 맡았다. 프랑스 최고 요리대회에서 우승한 날, 갑작스럽게 조선 시대에 떨어지게 된 연지영은 헤드셰프로 제안받았던 파리의 미슐랭 3스타 비스트로가 아닌 최악의 폭군을 만나 그만을 위한 퓨전 궁중요리를 선보인다. 예상치 못한 이직을 하게 된 비운의 셰프 연지영 캐릭터의 생존(生存)기 그리고 그 안에서 움틀 로맨스에 관심이 집중된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금까지 본 중 가장 마른 여배우들..하지원→데미 무어 [Oh!쎈 이슈]
- "고립된 일본 야구, 점점 뒤처진다" 한국이 부러울 지경, 日 언론이 이런 한탄을 하다니…오타니
- 이재룡 보고 있나?..김희철 "술 마시고 음주운전 할까봐 차를 없앴다" [핫피플]
- "박나래 논란 알았지만"…'운명전쟁49' 지선도령, 입 꾹 다문 이유 ('점집 용군TV')[종합]
- 한화, WBC 기적의 8강 이끈 지도자 품다…강인권 QC 코치 전격 영입 “현장 요청 있었다” [공식발
- 이장우, 대금 미납도 DM 읽씹도 아니었다…맞고 틀린 것 [종합]
- “이혼 후 무속인 됐다” 박재현 前아내, 충격 근황 공개 ('X의 사생') [Oh!쎈 예고]
- "시차 적응이 문제였다" 그럼 한국전은 왜? 일본 대참사, 원조 괴물 투수의 한탄…진짜 중요한 건
- 美외신들도 비난+야유..케데헌, '아카데미2관왕' 인종차별논란→李 대통령 찬사 [핫피플]
- [공식] ‘성추행 부인’ 한지상, 6년만 녹음본 까고 악플 법적대응..“선처·합의 無”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