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북중미 통상촉진단 파견…'437만 달러' 계약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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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멕시코 멕시코시티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현지에 '전기·전자 북중미 통상촉진단'을 파견해 101건의 상담과 437만 달러의 계약을 추진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6일 멕시코 멕시코시티, 18일 미국 LA로 파견된 전기·전자 북중미 통상촉진단에는 도내 10개 기업이 참가했다.
멕시코시티에서는 35개 기업의 바이어, LA에서는 27개 기업의 바이어와 비즈니스 상담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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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경기도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is/20250422103256207pecw.jpg)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경기도는 멕시코 멕시코시티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현지에 '전기·전자 북중미 통상촉진단'을 파견해 101건의 상담과 437만 달러의 계약을 추진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6일 멕시코 멕시코시티, 18일 미국 LA로 파견된 전기·전자 북중미 통상촉진단에는 도내 10개 기업이 참가했다. 멕시코시티에서는 35개 기업의 바이어, LA에서는 27개 기업의 바이어와 비즈니스 상담을 추진했다.
멕시코시티에서는 65건의 상담을 통해 319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달성했다. 이 가운데 123만 달러의 계약을 추진했다. LA에서는 36건의 상담을 통해 484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과 314만 달러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
도는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수출 다변화를 위해 사우디아라비아, 중국, 베트남 등 다양한 글로벌 시장으로 통상촉진단을 파견할 계획이다.
박경서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은 "이번 전기·전자 북중미 통상촉진단 파견으로 전기·전자 분야에서 한국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것을 다시 한번 확신하게 됐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w7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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