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연, 마블 영화 출연할 뻔‥스케줄 때문에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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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연이 '썬더볼츠*'에 출연할 뻔한 사연이 전해졌다.
스케줄 문제로 합류하지 못했다고 밝힌 스티븐 연은 "'썬더볼츠*'에 함께하지 못해 아쉽지만 제이크 슈레이어 감독은 분명 놀라운 일을 해낼 것이라 믿는다. 그가 만든 마블 작품을 보고 싶다"라며 애정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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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스티븐 연이 '썬더볼츠*'에 출연할 뻔한 사연이 전해졌다.
오는 4월 30일 개봉을 앞둔 영화 '썬더볼츠*'(감독 제이크 슈레이어)는 어벤져스가 사라진 후, 세계 최대의 위협과 마주한 세상을 구하기 위해 전직 스파이, 암살자, 살인 청부 업자 등 마블의 별난 놈들이 펼치는 예측불허 팀플레이를 담은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다.
이번 작품은 제75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8관왕을 휩쓸며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성난 사람들'의 제이크 슈레이어 감독을 비롯해 해리 윤 편집 감독, 그레이스 윤 프로덕션 디자이너 등 최고의 제작진들이 다시 의기투합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성난 사람들'로 한국계 최초로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스티븐 연이 '썬더볼츠*'에 합류할 뻔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흥미를 더한다. 스케줄 문제로 합류하지 못했다고 밝힌 스티븐 연은 “'썬더볼츠*'에 함께하지 못해 아쉽지만 제이크 슈레이어 감독은 분명 놀라운 일을 해낼 것이라 믿는다. 그가 만든 마블 작품을 보고 싶다”라며 애정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제이크 슈레이어 감독은 “'성난 사람들'에서도 인물들이 느끼는 공허함이나 다른 사람들과의 공감과 연대를 통해 나아진다는 주제가 있었다”고 말하며, “이번에는 그 주제를 더 큰 스케일과 슈퍼히어로 장르 안에서 풀어본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액션 시퀀스에서도 단순한 스펙터클을 넘어, 각 캐릭터들의 내면적 갈등이 스펙터클로 표현되도록 집중했다”고 전해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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