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맛' 강하늘·고민시, 전쟁 같은 로맨스…"가져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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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하늘과 고민시가 달콤 쫄깃한 '케미'로 두근거림을 선사한다.
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극본 정수윤, 연출 박단희) 제작진이 22일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 영상을 공개했다.
포스터와 영상에는 한범우(강하늘 분)와 모연주(고민시 분)의 묘한 기류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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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일 밤 10시 첫 방송

[더팩트 | 김명주 기자] 배우 강하늘과 고민시가 달콤 쫄깃한 '케미'로 두근거림을 선사한다.
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극본 정수윤, 연출 박단희) 제작진이 22일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 영상을 공개했다. 포스터와 영상에는 한범우(강하늘 분)와 모연주(고민시 분)의 묘한 기류가 담겨 있다.
'당신의 맛'은 식품 기업을 물려받기 위해 작은 식당을 인수 합병하는 '레시피 사냥꾼'이 된 재벌 상속남 한범우와 전주에서 간판도 없는 원 테이블 식당을 운영 중인 고집 있는 셰프 모연주의 전쟁 같은 성장 로맨스다.
공개된 포스터 속 모연주는 앞치마를 두른 채 주문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다. 그런 그녀를 한범우는 애정 가득한 그윽한 표정으로 바라본다. 이러한 두 사람의 모습 주위로 설렘과 잔잔한 긴장감이 감돈다.

함께 공개된 영상은 능숙한 칼질과 플레이팅을 선보이는 모연주를 은밀하게 바라보며 "가져야겠어, 꼭"이라고 읊조리는 한범우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한범우는 선글라스를 쓰고 양복을 입은 채 모연주에게 명함을 건네며 "나 이런 사람인데"라고 거드름을 피운다.
그러나 모연주는 호락호락하지 않은 면모로 한범우를 휘어잡는다. 모연주는 한범우를 향해 "네가 여기서 직접 일하는 거면 생각해 볼게"라고 말하며 본격적인 영업 준비를 해 강단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두 사람의 아슬아슬한 동업 호흡과 러브 스토리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감을 모은다.
'당신의 맛'은 오는 5월 12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된다.
silkim@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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