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구글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통합 맞손… “멀티클라우드 시장 전환점”

윤예원 기자 2025. 4. 2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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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은 구글 클라우드와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 고객에게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앳구글 클라우드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 프로그램으로 구글 클라우드와 오라클 파트너사는 구글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에서 비공개 오퍼를 통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앳구글 클라우드를 구매하고 고객에게 재판매할 수 있다.

앤디 구트만스 구글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는 "파트너 프로그램은 고객에게 더 나은 유연성과 기술적 선택권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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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로고(좌)와 구글 클라우드 로고./오라클 제공

오라클은 구글 클라우드와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 고객에게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앳구글 클라우드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 프로그램으로 구글 클라우드와 오라클 파트너사는 구글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에서 비공개 오퍼를 통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앳구글 클라우드를 구매하고 고객에게 재판매할 수 있다. 오라클 엑사데이터 X11M 기반의 데이터베이스 서비스도 지원된다.

카란 바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수석 부사장은 “해당 서비스는 멀티클라우드 시장의 전환점을 의미한다”며 “이번 협력에 또 하나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앤디 구트만스 구글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는 “파트너 프로그램은 고객에게 더 나은 유연성과 기술적 선택권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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