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강버스 화재 대응...마포대교에서 민관 합동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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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한강버스 정식 운항을 앞두고 서울시가 23일에 수난 사고 대비 민관 합동 현장 대응 훈련을 진행합니다.
이번 훈련은 배터리실 화재로 조종 불가능한 상황을 가정한 것으로, 배터리실 내 자체 소화 시스템을 활용한 초기 대응과 인명 구조, 대피 유도, 화재 진압 등 순으로 진행됩니다.
또, 기관실로 화재가 확산해 기름이 수상에 유출되는 복합 사고 상황을 가정한 기름 유출 방제 작업, 선박 예인 등의 절차도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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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한강버스 정식 운항을 앞두고 서울시가 23일에 수난 사고 대비 민관 합동 현장 대응 훈련을 진행합니다.
이번 훈련은 배터리실 화재로 조종 불가능한 상황을 가정한 것으로, 배터리실 내 자체 소화 시스템을 활용한 초기 대응과 인명 구조, 대피 유도, 화재 진압 등 순으로 진행됩니다.
또, 기관실로 화재가 확산해 기름이 수상에 유출되는 복합 사고 상황을 가정한 기름 유출 방제 작업, 선박 예인 등의 절차도 진행됩니다.
시는 앞서 지난 8일에도 선박 화재와 기관 고장, 기름 유출 상황을 가정한 도상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YTN 김현아 (kimhah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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